[사진 속 어제와 오늘] 월드컵 축구 도전사②

[사진 속 어제와 오늘] 월드컵 축구 도전사②

링크핫 0 577 -0001.11.30 00:00

(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한국축구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 처음 출전했고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10회 연속, 총 11번의 본선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승리를 맛본 건 2002년 폴란드전이었습니다. 원정 첫 승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토고전이었고요. 4강 신화를 이룬 2002년은 온 국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숙원이던 원정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반면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은 전후 어려운 한국의 처절한 도전사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국민에게 환호와 아쉬움이 점철된 월드컵 축구 도전사를 모아 봤습니다.

도쿄 메이지 신궁 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 월드컵 극동아시아 예선 한일전 1차전 시작 전 기념 촬영을 하는 양국 선수들. 운동장은 진흙탕이었다. 1954년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도쿄 메이지 신궁 경기장에서 열린 스위스 월드컵 극동아시아 예선 한일전 1차전 시작 전 기념 촬영을 하는 양국 선수들. 운동장은 진흙탕이었다. 1954년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스위스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팀의 헝가리전. 0-9로 패했다. 195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스위스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팀의 헝가리전. 0-9로 패했다. 195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198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198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멕시코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에서 한국 축구사상 월드컵 첫 골을 넣고 환호하는 박창선 선수. 198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멕시코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에서 한국 축구사상 월드컵 첫 골을 넣고 환호하는 박창선 선수. 198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탈리아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황보관 선수가 중거리 슛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199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탈리아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황보관 선수가 중거리 슛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199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월드컵 볼리비아 전에서 분전하고 있는 홍명보 선수. 199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월드컵 볼리비아 전에서 분전하고 있는 홍명보 선수. 199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랑스 월드컵 네덜란드전에서 분전하는 최용수 선수. 199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랑스 월드컵 네덜란드전에서 분전하는 최용수 선수. 199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일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결승 골을 넣고 히딩크 감독에게 달려가는 박지성 선수. 200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일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결승 골을 넣고 히딩크 감독에게 달려가는 박지성 선수. 2002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일 월드컵 토고전에서 프리킥을 골로 성공시킨 이천수가 환호하고 있다. 200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일 월드컵 토고전에서 프리킥을 골로 성공시킨 이천수가 환호하고 있다. 2006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서 이정수가 골을 넣은 후 동료 선수들과 득남한 골키퍼 정성룡을 위한 아이 어르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서 이정수가 골을 넣은 후 동료 선수들과 득남한 골키퍼 정성룡을 위한 아이 어르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0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전에서 패한 뒤 풀 죽은 한국 선수들. 201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전에서 패한 뒤 풀 죽은 한국 선수들. 201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추가 골을 넣고 환호하는 손흥민 선수. 201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추가 골을 넣고 환호하는 손흥민 선수. 2018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198 16세 노야,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우승 골프 -0001.11.30 695
22197 군산상고, 2022 노브랜드배 고교동창 야구대회 우승 야구 -0001.11.30 578
22196 휴스턴, '핵심 불펜' 몬테로와 3년 455억원에 FA 잔류 계약 야구 -0001.11.30 555
22195 '젊은 피' 무장한 아스널, 19년 만의 EPL 우승 향해 전진 축구 -0001.11.30 596
22194 [월드컵] ESPN '주목할 亞영건 5인'에 이강인 선정…"벤투도 외면 못해" 축구 -0001.11.30 579
22193 'MLB 전설' 베이브 루스 글러브, 경매서 20억원에 낙찰 야구 -0001.11.30 558
22192 '황희찬 명단 제외' 울버햄프턴, 선두 아스널에 0-2 완패 축구 -0001.11.30 607
22191 나폴리, 우디네세 잡고 11연승 신기록…김민재는 9연속 풀타임 축구 -0001.11.30 572
22190 허재·유재학 길러낸 양문의 전 용산고 코치 별세 농구&배구 -0001.11.30 473
22189 김효주,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2R 공동 7위…선두는 코푸즈 골프 -0001.11.30 677
22188 김시우, 상위권 진입 불씨 살려…휴스턴 오픈 3R 공동 20위 골프 -0001.11.30 672
22187 '이강인 대기' 마요르카, 국왕컵 첫 경기서 6부 팀에 6-0 대승 축구 -0001.11.30 577
22186 손흥민 부상 뒤 홈구장 첫 방문…토트넘, 리즈에 4-3 역전승 축구 -0001.11.30 605
22185 [방송소식] KBS, 유튜브·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서 월드컵 중계 축구 -0001.11.30 586
22184 [EPL을 가다] 쏟아지는 비에도 뉴캐슬 팬들 떼창 "이 아이 이 아이 오" 축구 -0001.11.30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