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올해 3승 피나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2위

PGA 투어 올해 3승 피나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2위

링크핫 0 694 -0001.11.30 00:00
환호하는 피나우.
환호하는 피나우.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14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케이던스 뱅크 휴스턴 오픈에서 우승한 토니 피나우(미국)가 세계랭킹 12위로 올라섰다.

피나우는 이날 발표한 주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올라 10위 이내 진입을 바라보게 됐다.

피나우는 올해 들어 3번이나 우승했다.

14위였던 김주형(20)은 15위로 조금 내려왔고 21위 임성재(24), 37위 이경훈(31), 74위 김시우(27)도 거의 변화가 없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상금왕과 제네시스 대상을 석권한 김영수(33)는 426위에서 376위로 상승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위를 지켰고 스코티 셰플러(미국),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2, 3위를 유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2850 [월드컵] 국제축구선수협회 "개최지 카타르 노동 여건 더 개선돼야" 축구 -0001.11.30 524
22849 선수들에게 외면받은 LPGA 대회 스폰서 "투어 수뇌부에 실망" 골프 -0001.11.30 892
22848 한화 채은성의 첫 마디 "외야수로 활약 가능…잘 준비하겠다" 야구 -0001.11.30 609
22847 한화, 채은성과 6년 90억원 FA 계약…7년 만에 외부 FA 영입 야구 -0001.11.30 589
22846 '학교폭력' 지우려는 안우진…법원서 판가름 날까(종합) 야구 -0001.11.30 591
22845 프로야구 한화, 내부 FA 장시환 잡았다…3년 총액 9억3천만원 야구 -0001.11.30 563
22844 [월드컵] FIFA가 금지한 무지개 완장, 영국 방송 해설자가 착용 축구 -0001.11.30 522
22843 [월드컵] KBS라디오, 우루과이전 중계 축구 -0001.11.30 521
22842 [월드컵] 우루과이 골키퍼 소사, 모친상 치르고 복귀…"사랑해요 어머니" 축구 -0001.11.30 525
22841 [월드컵] 전립선암에도 "안 죽는다"…71세 대회 최고령감독 네덜란드 판할 축구 -0001.11.30 528
22840 [월드컵] CJ제일제당, 카타르 경기장 주변에 'K-푸드존' 운영 축구 -0001.11.30 547
22839 '아내 말 잘 들어 우승한' KPGA 양지호, 1천만 원 기부 골프 -0001.11.30 800
22838 프로야구 kt, 이상호·조이현·박선우 영입…일단 급한 불 껐다 야구 -0001.11.30 572
22837 [월드컵]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서 붉은악마와 응원전 축구 -0001.11.30 584
22836 [월드컵] 11살 뇌성마비 팬과 약속 지킨 잉글랜드 그릴리시…"최고예요" 축구 -0001.11.30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