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

링크핫 0 249 02.16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시우
김시우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63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사흘 합계 3언더파 213타의 성적을 낸 김시우는 전날 공동 59위에서 순위가 소폭 하락한 공동 63위가 됐다.

최근 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을 낸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됐다. 공동 12위 선수들이 13언더파로 김시우보다 10타 앞서 있다.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19언더파 197타, 단독 선두에 올랐고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이날 하루에만 10타를 줄이며 17언더파 199타,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는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7위,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2위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9언더파 207타, 공동 39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787 [WBC] 류지현 감독 "내일 선발 더닝…곽빈은 최대 3이닝 투구" 야구 03.03 336
64786 [WBC] 웬디·쟈니·우영, 특별 시구…K팝 스타들 응원전 야구 03.03 309
64785 '불곰' 이승택, 왼쪽 발목 부상…수술 여부 놓고 '고민 중' 골프 03.03 259
64784 프로배구 최하위 정관장, 갈길 바쁜 GS칼텍스에 3-0 완승(종합) 농구&배구 03.03 280
64783 [프로배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03.03 286
64782 진주시, 파크골프장 14곳 임시 휴장…4월 10일까지 골프 03.03 248
64781 [PGA 최종순위] 코그니전트 클래식 골프 03.03 264
64780 강원·서울, ACLE 16강서 나란히 한일전…사우디행 티켓 노린다 축구 03.03 332
64779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준비 잘못한 내 잘못…리시브 무너져" 농구&배구 03.03 251
64778 [WBC] 류지현호, 일본프로야구 한신과 3-3 비겨…김도영 솔로포(종합) 야구 03.03 307
64777 정관장 이선우, 미들블로커로 맹활약 "어떤 포지션도 문제없어" 농구&배구 03.03 258
64776 [WBC] 일본, 오릭스와 평가전 3-4 패배…오타니 3타수 무안타 야구 03.03 345
64775 베어트랩에 무너진 라우리…에차바리아 PGA 코그니전트 우승 골프 03.03 250
64774 [부고] 백준호(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전무)씨 모친상 야구 03.03 294
64773 [하메네이 사망] 이란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기제 안전 우려 축구 03.02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