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4라운드 MVP에 SK 워니…통산 4번째 수상

프로농구 4라운드 MVP에 SK 워니…통산 4번째 수상

링크핫 0 335 02.06 03:22
안홍석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자밀 워니
자밀 워니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의 외국인 자밀 워니가 통산 4번째로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프로농구 KBL은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89표 중 42표를 받아 MVP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지난 시즌 1, 2, 4라운드 MVP를 받은 워니는 통산 4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됐다.

워니는 4라운드 9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2분 35초를 소화하며 24.1점, 10.8리바운드, 4.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4일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뛰고 27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해 시즌 3번째이자 통산 8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워니의 활약에 힘입어 SK는 4라운드 7승 2패를 올리며 팀 순위를 5위에서 4위로 끌어올렸다.

워니는 MVP 기념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KBL은 워니가 직접 디자인한 유니폼을 비롯해 응원타월, 기념 선수카드 등 다양한 굿즈를 출시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345 비야레알 파티, 강간 등 혐의로 추가 기소…피해자 총 4명 축구 02.14 234
64344 전북현대축구단 클럽하우스 천문대로 변신…어린이들 천체 관측 축구 02.14 234
64343 [여자농구 중간순위] 13일 농구&배구 02.14 242
64342 여자농구 BNK, 삼성생명 꺾고 5연패 탈출…김소니아 더블더블 농구&배구 02.14 241
64341 '팀당 2회·감독은 제외'…MLB, 2026시즌 ABS 가이드라인 공개 야구 02.14 252
64340 K리그 U-12&11 챔피언십, 2028년까지 영덕군서 개최 축구 02.14 249
64339 이민성 감독, AG까지 U-23 대표팀 지휘…올림픽은 새 사령탑으로 축구 02.14 236
64338 WBC 대표팀,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입는다 야구 02.14 261
64337 첼시 떠난 스털링, 황인범의 페예노르트와 올 시즌까지 계약 축구 02.14 254
64336 프로야구 롯데, 대만서 4명 불법도박장 출입인정…즉각 귀국조처 야구 02.14 276
64335 '선두 쟁탈전' 현대캐피탈-대한항공, 설 연휴 정면 충돌 농구&배구 02.14 255
64334 KB0·충남 금산, 야구 활성화 방안 논의…"국제 티볼 대회 유치" 야구 02.14 280
64333 K리그2 합류하는 파주, 토트넘 출신 미드필더 아모스 영입 축구 02.14 261
64332 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틱톡 크루' 모집…K리그2까지 확대 축구 02.14 259
64331 ICE, 월드컵 기간에도 단속 지속할 듯…"대회 보안의 핵심 축" 축구 02.13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