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공동 54위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공동 54위

링크핫 0 264 03.01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주형
김주형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4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천2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가 된 김주형은 순위를 전날 공동 108위에서 50위권으로 끌어올리며 3라운드 진출 막차를 탔다.

김주형은 이날 버디 6개 가운데 3개의 퍼트 거리가 4m를 넘는 중거리 퍼트였다.

이날 그린 적중 시 평균 퍼트 수 1.67개로 상위권이었던 김주형은 한때 공동 31위까지 순위가 올랐으나 6, 7번 홀에서 연속 보기가 나오는 바람에 순위가 다시 밀렸다.

김성현은 4오버파 146타, 이경훈은 7오버파 149타로 나란히 컷 탈락했다.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테일러 무어(미국)가 선두에 3타 뒤진 단독 2위다.

LIV 골프를 탈퇴하고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2언더파 140타의 성적으로 교포 선수 김찬(미국) 등과 함께 공동 27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조 하이스미스(미국)는 이븐파 142타로 김주형 등과 함께 공동 54위에 올랐다.

하이스미스는 작년 이 대회에서도 컷 통과 막차를 타고 3라운드에 진출했고, 3-4라운드에서 연달아 7언더파를 쳐 정상에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109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6-6 kt 야구 03.14 295
65108 [WBC] 이정후에 안타 맞은 산체스 "한국 타자 상대한 적 없어" 야구 03.14 281
65107 지난해 상금왕 홍정민, KLPGA 투어 개막전 2R 7언더파 맹타 골프 03.14 260
65106 [WBC] 태극마크 단 한국계 더닝 "8강 최선 다할 것, 목표는 우승" 야구 03.14 273
65105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간순위] 13일 야구 03.14 282
65104 ACLE 16강으로 연기됐던 K리그1 울산-서울전, 4월 15일 개최 축구 03.14 248
65103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타케다·유토, 나란히 3이닝 무실점(종합) 야구 03.14 286
65102 '나이지리아 격파' 여자농구 박수호 감독 "수비 변형 주효했다" 농구&배구 03.14 279
65101 [WBC] 컨디션 조절에 초점 맞춘 대표팀…꼬마 교민 응원 속 첫 훈련 야구 03.13 306
65100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송영한 39위 골프 03.13 263
65099 '독도남' 박종우·'영원한 해병' 김원일, K리그1 중계 해설 데뷔 축구 03.13 271
65098 제천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K4리그 역대 최다 관중 기록 축구 03.13 290
65097 고흥 최초 골프장 조성 협약…LF, 2천800억 투자 골프 03.13 291
65096 도이치 모터스, K리그2 수원 이정효 감독에게 BMW X5 후원 축구 03.13 290
65095 어쩐지 안맞더라…내기골프 상대방 약물 먹인 일당 적발 골프 03.13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