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양지율·김준형·박준형 등 육성 선수 3명 방출

프로야구 키움, 양지율·김준형·박준형 등 육성 선수 3명 방출

링크핫 0 59 07.09 03:22
키움 김준형
키움 김준형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팀 재정비를 위해 3명의 육성 선수와 계약을 해지했다.

키움 구단은 8일 투수 양지율과 김준형, 포수 박준형의 육성 선수 등록 말소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양지율은 2017년 2차 2라운드 17순위로 넥센(현 키움)에 입단해 1군에서 통산 68경기에 출전, 5패 5홀드 평균자책점 6.68을 남겼다.

이번 시즌은 1군 등판 없이 퓨처스(2군) 리그만 한 경기에 출전했다.

김준형은 2021년 2차 2라운드 19순위로 입단한 투수로 1군 통산 34경기 1패 평균자책점 3.57이다.

포수 박준형은 지난 2024년 키움에 입단한 뒤 1군 4경기에 출전했으며 올해는 퓨처스 리그에서 타율 0.053(19타수 1안타)에 그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9035 선수들 신경전 말리다 봉변…여성 축구 심판, 뇌진탕 증세 교체 축구 07.28 24
69034 [테크스냅] 디즈니+, MLB 등 라이브 콘텐츠 확대 야구 07.28 23
69033 [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야구 07.28 25
69032 박찬호 '팀61', MLB 애슬레틱스에 7천만달러 투자해 지분 확보 야구 07.28 24
69031 또 타자 머리로 날아간 투구…1위 삼성의 고민은 미야지 야구 07.28 29
69030 창원NC파크 시설관리, 시설공단으로 일원화…시의회 동의안 통과 야구 07.28 24
69029 신지은, LPGA 투어서 30년 만에 '10년 이상 우승 공백' 진기록 골프 07.28 35
69028 울산에 패한 서울 김기동 감독 "우리와 싸움에서 져…보약 돼야" 축구 07.28 27
69027 선수 폭행 논란 신태용 감독, 자격정지 1년 징계…소속팀이 공개 축구 07.28 22
69026 박지성 혁신위원장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명으로 대폭 확대" 축구 07.28 29
69025 스포츠 관람하고 관광도 즐긴다…'창원48H 투어패스' 8월 출시 야구 07.28 24
69024 '이비자 자책골·페리어 동점골' 인천, 부천과 1-1 무승부 축구 07.27 44
69023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 선수 우승 일지 골프 07.27 40
69022 빈자리가 없다…프로야구 평균 좌석 점유율 86.7% '흥행 폭발' 야구 07.27 42
69021 한화, 홈런 3방으로 8회에만 10득점…두산 곽빈 다승 공동선두(종합) 야구 07.27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