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링크핫 0 233 02.27 03:21

(서울=연합뉴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린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찬 공에 갈매기가 맞아 그라운드로 떨어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경기는 중단됐고, 미동도 없는 갈매기에게 한 선수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는데요. 갈매기는 얼마 후 반응을 보였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한 '이스탄불 유르둠 스포르'팀 주장 가니 차탄 선수는 "경기에는 비록 졌지만,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우승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mail protected]

[쇼츠] 축구공 맞은 갈매기…CPR로 살린 선수 - 2


Comments

번호   제목
64698 사이영상 3회 수상 셔저, MLB 토론토와 1년 재계약 야구 02.28 283
64697 명세터 출신 신영철 OK 감독이 일본인 세터 쇼타 재영입한 이유 농구&배구 02.28 236
64696 프로야구 시범 4경기, 야간 경기로 진행 야구 02.28 288
64695 여자농구 삼성생명, 신한은행에 6전 전승…4강 PO 한 발 앞으로 농구&배구 02.28 224
64694 프로축구 K리그, 2026시즌 맞아 중계 그래픽 전면 개편 축구 02.28 237
64693 ACLE 16강 진출로 K리그1 2라운드 강원·서울 경기 일정 변경 축구 02.28 256
64692 결승골로 인종차별 되갚은 비니시우스 "춤은 계속된다!" 축구 02.27 262
64691 남자 농구 대표팀, 마줄스 감독 데뷔전서 대만에 65-77 완패(종합) 농구&배구 02.27 236
64690 안현민 만루포·김도영 백투백…타선 폭발 WBC 대표팀 16-6 대승 야구 02.27 300
64689 프로배구 아시아쿼터 활약이 '봄배구 운명' 가를 변수 될까(종합) 농구&배구 02.27 233
64688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02.27 235
64687 복잡한 FIFA 핵심 규정 한눈에…'FIFA 룰 마스터북' 출간 축구 02.27 236
64686 MLB 양키스, 사바시아 52번 '영구결번' 지정…팀 24번째 야구 02.27 278
64685 광주FC, 3월 7일 홈개막전서 '두쫀쿠 1천개' 쏜다 축구 02.27 234
64684 일본 수석코치 앞에서 만루포…안현민 "치지 말았어야 했나요" 야구 02.27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