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OK저축은행, 부산 이전 첫시즌 주말 홈 전경기 매진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부산 이전 첫시즌 주말 홈 전경기 매진

링크핫 0 292 03.16 03:21
주말 홈경기 전 경기 매진시킨 OK저축은행 배구단
주말 홈경기 전 경기 매진시킨 OK저축은행 배구단

[OK저축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 배구단이 연고지 이전 첫 시즌 주말 홈경기 관중석을 한 번도 빠짐 없이 가득 채웠다.

OK저축은행 구단은 15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대한항공과 마지막 홈경기 티켓 4천67장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진은 OK저축은행 구단의 올 시즌 일곱 번째 만원 관중 달성이다.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이번 시즌에 배정된 주말 홈경기 입장권을 모두 판매하는 성과를 냈다.

OK저축은행 배구단의 올 시즌 평균 관중은 3천289명으로 V리그 남녀부 전체 구단 중 유일하게 3천 명을 넘겼다.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6월 연고지를 안산에서 부산으로 옮겼다.

구단 측은 성공적인 연고지 정착을 위해 광안리해수욕장 배구 체험 공간 운영,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의 동호인 클리닉 등 다양한 지역 밀착 마케팅을 진행했다.

최윤 OK저축은행 구단주는 "연고지 이전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부산 팬들의 관심 속에 희망이 확신으로 바뀌었다"며 "다가오는 시즌에도 부산 팬들의 자부심이 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379 손흥민, 필드골 '0골'로 홍명보호 온다…LAFC 개막 4연승 마감 축구 03.23 242
65378 롯데 유강남, 연타석 '쾅·쾅'…한화 허인서, 시범경기 5호 홈런(종합) 야구 03.23 282
65377 김효주,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3R 1위…2위와 5타 차(종합) 골프 03.23 233
65376 5개 구장에 8만3천584명…시범경기 이틀 연속 관중 신기록 야구 03.23 261
65375 [프로축구 안양전적] 인천 1-0 안양 축구 03.23 244
65374 이란 여자배구, 아시아 챔스리그 인천 대회에 정상 출전할까 농구&배구 03.23 268
65373 [프로축구 강릉전적] 강원 1-1 제주 축구 03.23 256
65372 김효주,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3R 1위…2위와 5타 차 골프 03.23 231
65371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골잡이 히메네스, PK 100% 성공 행진 축구 03.23 220
65370 성전환 여성, 미국골프협회 등 대상으로 손해배상 소송 골프 03.22 250
65369 KBO 시범경기 호성적, 가을야구로 이어지나?…데이터는 '아니오' 야구 03.22 305
65368 프로야구 SSG 이숭용 감독, 퓨처스팀에 3년째 커피차 선물 야구 03.22 295
65367 WBC 다녀온 소형준·후라도 호투…박해민은 홈런 포함 3안타(종합) 야구 03.22 305
65366 [프로야구 인천전적] 키움 9-0 SSG 야구 03.22 299
65365 [프로농구 부산전적] KCC 100-81 삼성 농구&배구 03.22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