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링크핫 0 174 04.21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OK저축은행와 계약한 리베로 김도훈
OK저축은행와 계약한 리베로 김도훈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은 리베로 김도훈, 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OK저축은행은 20일 외부 자유계약선수(FA) 김도훈과 보수 총액 2억5천만원(연봉 2억원, 옵션 5천만원), 내부 FA 박창성과 보수 총액 5억5천만원(연봉 5억원, 옵션 5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김도훈은 2025-2026시즌 KB손해보험에서 주전 리베로로 뛰면서 리시브 효율 37.18%(5위), 세트당 디그 1.971개(5위)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박창성은 2024-2025시즌부터 OK저축은행의 주전 미들블로커로 뛰었다.

OK저축은행은 "김도훈의 합류로 베테랑 중심의 기존 리베로 라인이 강화됐고 박창성의 잔류로 차기 시즌 중앙 전력 구성에 안정감이 생겼다"고 자평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304 여자농구 KB, 박지수 없이도 삼성생명 잡고 챔프전 첫판 완승 농구&배구 04.23 190
66303 [여자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전적] KB 69-56 삼성생명 농구&배구 04.23 177
66302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 이끈 조상현 감독, LG와 3년 재계약 농구&배구 04.23 185
66301 전북교육청, 작은 학교 학생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 축구 04.23 199
66300 '허율 2경기 연속골' 울산, 안양과 1-1 무…선두와 승점 5 차이 축구 04.23 186
66299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차기 감독은 '월드컵 5회 출전' 마르케스 축구 04.23 183
66298 [여행소식] '터키항공 오픈'…몰리나리·워링 출전 골프 04.23 166
66297 '1점 차 승률 0.857'…프로야구 LG 트윈스, 1점이면 충분하다 야구 04.23 210
66296 여자농구 KB '기둥' 박지수, 발목 부상으로 챔프전 1차전 결장 농구&배구 04.23 188
66295 '타율 1할' SSG 중심타선…'성한 랜더스'에 드리운 그림자 야구 04.23 207
66294 K리그1 2위 울산, 안양과 1-1 극적 무승부…제주는 5경기 무패(종합) 축구 04.23 182
66293 프로배구 회장사에 타이틀 스폰서 맡는 흥국생명, 무서운 행보 농구&배구 04.23 189
66292 북중미 월드컵 JTBC·KBS서 본다…MBC·SBS와 협상 불발 축구 04.23 206
66291 '새내기' 이강민, 결승타…kt, 이틀 연속 KIA 꺾고 선두 수성(종합) 야구 04.23 203
66290 버스로 6시간 달린 MLB 토론토…"돈 많은 셔저, 네가 비행기 사" 야구 04.22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