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전예성·홍지원, KLPGA 넥센·세인트나인 1R 공동 선두

김민선·전예성·홍지원, KLPGA 넥센·세인트나인 1R 공동 선두

링크핫 0 187 04.18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지난주 iM금융오픈 우승 '슈퍼 루키' 김민솔, 2타 차 공동 5위

김민선
김민선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민선과 전예성, 홍지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민선은 17일 경남 김해시 가야CC(파72·6천90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예성과 홍지원도 김민선과 똑같이 보기 없이 버디만 7개씩 수확하며 나란히 공동 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4월 덕신EPC챔피언십 이후 투어 2승을 노리는 김민선은 지난주 iM금융오픈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으나 결국 최종 라운드에서는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전예성
전예성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iM금융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오른 전예성은 2주 연속 우승 경쟁에 나설 발판을 마련했다.

2021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이후 2승에 도전하는 전예성은 올해 3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3위 1회를 기록했다.

홍지원은 2023년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2승째를 따낸 바 있다.

박혜준이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4위(6언더파 66타),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우승한 올해 신인 김민솔이 5언더파 67타를 치고 최은우, 김민별, 정윤지와 함께 공동 5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다.

홍지원
홍지원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현경과 고지원 등이 4언더파 68타, 공동 9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방신실과 지난해 대상 수상자 유현조는 1언더파 71타로 50위권에 머물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474 [게시판] 국회아프리카포럼, 임흥세 前남수단 축구팀 감독 초청 세미나 축구 04.29 193
66473 김상식 감독 이름 건 베트남 유학생 축구대회, 30일 부산서 개최 축구 04.29 198
66472 트럼프 골프장서 10년 만에 PGA 투어 대회…김시우·임성재 출전 골프 04.29 160
66471 김보경, 처음 출전한 KLPGA 챔피언스 투어서 우승 골프 04.29 161
66470 설영우 골·이태석 도움…뜨거워지는 홍명보호 풀백 경쟁 축구 04.29 184
66469 NBA 플래그, 치열한 경합 끝에 올해의 신인 선수 농구&배구 04.29 156
66468 프로야구 5경기 모두 '한 점 차' 대혈투…역대 두 번째(종합) 야구 04.29 183
66467 43세 울산 고효준 "KBO리그에서 베테랑이 어떤 건지 보여줄 것" 야구 04.29 157
6646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 5월 5일 용산 CGV서 개최 농구&배구 04.29 159
66465 [여자농구결산] ③박지수·강이슬 FA 시장 나온다…KB '왕조' 이어갈까 농구&배구 04.28 153
66464 김진태·정광열 후보, 춘천 프로야구단 유치 공약 발표 야구 04.28 193
66463 프로축구연맹, K리그 아카데미 '디지털트렌드 과정' 개최 축구 04.28 203
66462 '최지만 입단' 장원진 울산 감독 "통화로 설득…금방 적응할 것" 야구 04.28 194
66461 '오른쪽 팔꿈치 부상' LG 마무리 유영찬, 결국 수술대행 야구 04.28 190
66460 흔들리는 프로야구 한화 김서현, 시즌 첫 1군 엔트리 말소 야구 04.28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