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0.063

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0.063

링크핫 0 179 04.21 03: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LG 트윈스 이재원
LG 트윈스 이재원

[LG 트윈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잠실의 빅보이' LG 트윈스 거포 기대주 이재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는 프로야구 휴식일인 20일 1군 엔트리를 재조정하면서 이재원을 말소했다.

상무에서 전역하고 팀에 복귀한 이재원은 개막 전 염경엽 LG 감독이 '콕 짚어' 이야기할 만큼 큰 기대를 받았으나, 12경기에서 타율 0.063(19타수 1안타)에 그치는 등 부진한 성적을 냈다.

이에 LG 구단은 경기 감각 회복 차 이재원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kt wiz는 외야수 안치영과 내야수 오서진,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최유빈,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박세진을 각각 엔트리 말소했다.

KIA 타이거즈는 투수 김기훈, 두산 베어스는 투수 박신지,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염승원을 2군으로 내보냈다.

NC 다이노스는 내야수 허윤을 말소하고 베테랑 왼손 투수 임정호를 등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279 박성한 10회 결승타…SSG, 연장 접전 끝에 삼성 5-4 제압 야구 04.22 185
66278 [프로야구 대구전적] SSG 5-4 삼성 야구 04.22 168
66277 프로축구 선수들 성매매 파티 참석 의혹…이탈리아 발칵 축구 04.22 155
66276 K리그1 선두 서울, 부천 3-0 완파…인천은 11년 만의 전주성 승리(종합) 축구 04.22 147
66275 MLB 다저스 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와 어깨 나란히 야구 04.22 160
66274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박성한 "초구 칠 생각으로 들어갔죠" 야구 04.22 177
66273 고교야구에 새 자동투구판정시스템 도입…추적 성공률 99.9% 야구 04.22 185
66272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 참가자 모집 골프 04.22 148
66271 철벽 수비로 여자배구 챔프전 우승 도운 한수진, GS와 재계약 농구&배구 04.22 147
66270 '2골 1도움 원맨쇼' K리그1 울산 말컹, 8라운드 최우수선수 축구 04.22 133
66269 미첼·하든 동반 활약…NBA 클리블랜드, PO 1라운드 2연승 농구&배구 04.22 137
66268 프로야구 LG, 한화 꺾고 단독 2위…kt는 KIA 누르고 선두 도약(종합) 야구 04.22 169
66267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성장한 서울에 '울컥'한 김기동 축구 04.22 135
66266 '음주운전' 안혜진 상벌위, 27일 개최…최대 제명까지 가능 농구&배구 04.22 137
66265 황도윤 "길었던 패스, 선민 형 스피드로 마무리…내 지분 50%" 축구 04.22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