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골프대회에서 선전한 김시우, 세계랭킹 18위로 상승

디오픈 골프대회에서 선전한 김시우, 세계랭킹 18위로 상승

링크핫 0 132 07.21 03:20

우승한 폭스는 22위로 도약…임성재 77위, 김주형은 34위

디오픈에 출전한 김시우
디오픈에 출전한 김시우

[UPI=연합뉴스.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에서 선전한 데 힘입어 세계랭킹을 20위 안으로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2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4.26점을 받아 지난주 21위에서 3계단 상승한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이날 끝난 브리티시 오픈 마지막 날 한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지만, 후반에 타수를 잃어 공동 6위로 마쳤다.

이 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지난주 56위에서 22위로 뛰어올랐다.

공동 14위를 한 임성재는 지난주 86위에서 77위로, 컷 탈락한 김주형은 지난주 33위에서 34위로 자리 이동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브리티시 오픈에서 준우승한 캐머런 영(미국)은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을 4위로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864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0-0 대전 축구 07.22 118
68863 무더위 피해 밤에도 친다…강릉 사천파크골프장 야간 운영 골프 07.22 148
68862 '멀티골' 강원 김대원, K리그1 18R MVP…올 시즌 4번째 선정 축구 07.22 118
68861 2군서 조용히 '무력시위' 이어가는 롯데 전준우·유강남·김민성 야구 07.22 156
68860 [프로축구 울산전적] 인천 2-1 울산 축구 07.22 114
68859 [프로야구 고척전적] 삼성 8-6 키움 야구 07.22 121
68858 [프로축구 중간순위] 21일 축구 07.22 106
68857 '명장'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 잡나…사흘간 협상 축구 07.22 115
68856 선두 삼성, 키움 상대로 7연승…kt-두산 혈투서 2-2 무승부(종합2보) 야구 07.22 129
68855 4천원에 산 NBA 전설 체임벌린 재킷, 경매에서 1억원에 낙찰 농구&배구 07.22 130
68854 치지직, 월드컵 결승 동시접속 84만명…한국전 제외 최고 축구 07.22 112
68853 K리그1 선두 서울, 22일 포항과 19R 대결…'승점 40 고지 넘자!' 축구 07.21 140
68852 마줄스호 농구대표팀, FIBA 월드컵 예선 2R 대비 소집훈련 농구&배구 07.21 149
68851 MLB·NPB 모두 지명받은 '오타니 후배' 사사키, 마이애미행 야구 07.21 148
68850 산리오캐릭터즈와 만났다…2026 팀 K리그 유니폼 공개 축구 07.21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