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서재응 수석코치 영입…이호준 신임 감독 보좌

프로야구 NC, 서재응 수석코치 영입…이호준 신임 감독 보좌

링크핫 0 457 2024.10.25 03:22
홍규빈기자
서재응 NC 수석코치
서재응 NC 수석코치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4일 이호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로 서재응 전 KIA 타이거즈 코치를 영입했다.

서 수석코치는 1997년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통해 미국프로야구(MLB)에 진출했고 뉴욕 메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탬파베이 레이스 3개 팀에서 뛰며 통산 28승 40패 평균자책점 4.60을 거뒀다.

2008시즌부터는 KBO리그 KIA 유니폼을 입고 8시즌 간 42승 48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했다.

그는 2018년부터 작년까지 KIA 투수코치를 역임했고 현재는 해설위원과 한국 대표팀 불펜코치를 맡고 있다.

서 수석코치는 구단을 통해 "외부에서 NC를 봤을 때 가능성 있는 젊은 선수들이 많은, 정말 좋은 팀이라 생각했다"며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3428 대구에선 공포의 강타자…삼성 김영웅, KS 3차전서 또 우월홈런 야구 2024.10.26 443
53427 "이임생, 충격에 입원" 정몽규 설명에 의원들 "우리 탓?" 버럭 축구 2024.10.25 610
53426 KLPGA 박보겸, 2주 연속 우승 시동…서경 클래식 첫날 2타차 3위 골프 2024.10.25 593
53425 고민 속 첫 훈련…류중일 감독 "손주영 제외, 구자욱 어려울 듯" 야구 2024.10.25 456
53424 '강렬한 2024년의 마무리' 김택연 "프리미어12에서도 배짱 있게" 야구 2024.10.25 430
53423 KLPGA 통산 7승 김해림, 341개 대회 뛰고 은퇴 골프 2024.10.25 581
53422 5년 만에 국내 대회 출전 안병훈 "한국 팬들 응원 힘이 됐다" 골프 2024.10.25 582
53421 축구협회-현산 유착 의혹에 정몽규 "도와주려 한 것…사익 없다" 축구 2024.10.25 625
53420 [프로배구 전적] 24일 농구&배구 2024.10.25 455
53419 이경훈,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 1R 공동 7위…김성현 16위 골프 2024.10.25 577
열람중 프로야구 NC, 서재응 수석코치 영입…이호준 신임 감독 보좌 야구 2024.10.25 458
53417 "홍명보 선임 주먹구구식"…국감 마지막 날까지 질타당한 정몽규(종합) 축구 2024.10.25 594
53416 LA 클리퍼스, 새 홈 경기장 첫 경기서 피닉스에 연장전 패배 농구&배구 2024.10.25 445
53415 "홍명보 선임 주먹구구식"…국감 마지막날까지 질타당한 정몽규 축구 2024.10.25 634
53414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레오 매치'에서 OK저축은행 꺾고 2연승 농구&배구 2024.10.25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