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주장은 올해도 이청용…김태환 부주장 가세

프로축구 울산 주장은 올해도 이청용…김태환 부주장 가세

링크핫 0 716 2022.02.17 10:04
울산 현대의 2022시즌 주장단.
울산 현대의 2022시즌 주장단.

[울산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4)에게 주장 임무를 맡겼다.

울산은 17일 "2022시즌을 이끌어갈 주장에 이청용, 부주장에 신형민, 김태환, 원두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 부임 후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에도 이청용은 주장, 신형민과 원두재는 부주장을 맡았다.

올해는 부주장에 김태환이 가세했다.

지난 시즌 클럽팀에서는 처음으로 주장 완창을 찼던 이청용은 선수와 팬들에게 '청캡', '본투비캡'으로 불리며 제 역할을 해냈다. 특히 지난 9월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능했음에도 홈 경기는 물론 원정까지 선수단과 동행하며 그라운드 밖에서 힘을 보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125 PGA투어, 2028년부터 2개 시리즈로 나눠 개최…강등제 도입 골프 03:22 2
68124 포워드 디반사, NBA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워싱턴행 농구&배구 03:22 3
68123 막대사탕 물고 수비 나선 양키스 치좀…분 감독 "화난다" 야구 03:22 2
68122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5-3 NC 야구 03:22 3
68121 [게시판] 육군 장병들 '호국보훈의 달' 잠실야구장서 시구·시타 야구 03:21 2
68120 김두현 전 전북 감독, '김상식호' 베트남 대표팀 수석코치로 축구 03:21 6
68119 [월드컵] 스펜스, 성범죄 혐의 파티와 악수 거부 논란…가나 감독은 부인 축구 03:21 5
68118 [월드컵] 교체 선수가 결승골…크로아티아, 파나마 1-0 꺾고 '32강 불씨' 축구 03:21 7
68117 [프로야구 대전전적] 두산 7-2 한화 야구 03:21 3
68116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 클럽 챔피언십 개최 야구 03:21 2
68115 [게시판] 동아오츠카,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이범영과 '스쿨어택' 축구 03:21 5
68114 [월드컵] '살아 있는 동상' 민주콩고 축구 팬, 마침내 첫선 축구 03:21 8
68113 [월드컵] "바이킹 배는 주로 돛으로 가"…'노 젓기' 응원 거부 팬도 화제 축구 03:21 6
68112 [K-VIBE] 전태수의 웹 3.0 이야기…JTBC 사태가 K-콘텐츠에 던지는 질문 축구 03:20 5
68111 [월드컵] '매국노' 악플에도 숨어서 일본 응원하는 중국 축구 팬 축구 03:2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