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진, 2억5천만원…프로야구 LG, 2026 신인 11명과 계약 완료

양우진, 2억5천만원…프로야구 LG, 2026 신인 11명과 계약 완료

링크핫 0 396 2025.10.04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팬들에게 인사하는 LG 2026년 신인 양우진
팬들에게 인사하는 LG 2026년 신인 양우진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지명한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과 2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LG 구단은 3일 "2026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양우진은 계약금 2억5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LG는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은 투수"라며 "공격적인 투구가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2라운드에 뽑힌 인천고 투수 박준성은 1억5천만원을 받고 입단한다.

부산고 투수 우명현은 9천만원,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은 8천만원, 부산고 포수 강민기는 7천만원에 사인했다.

◇ 프로야구 LG 트윈스 2026년 신인 계약금

구분 선수명 출신교 포지션 계약금
1라운드 양우진 경기항공고 투수 2억5천만원
2라운드 박준성 인천고 투수 1억5천만원
3라운드 우명현 부산고 투수 9천만원
4라운드 권우준 제물포고 투수 8천만원
5라운드 강민기 부산고 포수 7천만원
6라운드 주정환 신안산대 내야수 6천만원
7라운드 박현우 부산과학기술대 외야수 5천만원
8라운드 이지백 대구고 내야수 4천만원
9라운드 윤형민 배재고 투수 4천만원
10라운드 박성진 휘문고 투수 3천만원
11라운드 김동현 부산과학기술대 투수 3천만원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9418 KLPGA 10년 만에 우승한 장은수 "포기 안 하길 잘했네요" 골프 03:22 2
69417 FIFA, 인판티노 회장 내연녀 특혜 의혹에 "입증 안된 거짓 주장" 축구 03:22 2
69416 규정이닝 돌파한 MLB 마이애미 알칸타라…벌써 163⅔이닝 야구 03:22 2
69415 강원FC, 일본 감바 오사카 상대로 2년 연속 ACLE 본선행 도전 축구 03:22 2
69414 불꽃타 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R서 선두와 1타 차 3위 골프 03:22 2
69413 붉은 줄무늬 유니폼의 이강인, 상암벌 5만 관중앞 성대한 신고식 축구 03:22 2
69412 10년을 기다린 장은수, KLPGA 제주삼다수 대회서 첫 우승 골프 03:22 2
69411 붉은 줄무늬 유니폼의 이강인, 상암벌 5만 관중앞 성대한 신고식(종합) 축구 03:22 2
69410 베테랑 우완 투수 셔저, MLB 통산 탈삼진 10위…3천516개 야구 03:22 2
69409 뉴캐슬 주장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인생의 가장 힘든 결정" 축구 03:22 2
69408 독일 진출한 이호재, 다름슈타트 데뷔전서 첫 골 축구 03:21 2
69407 '22경기 무패' 김상식호 베트남, 말레이시아와 현대컵 4강 격돌 축구 03:21 1
69406 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 마감…디트로이트전서 3타수 무안타 야구 03:21 2
69405 AT마드리드 감독 "다재다능한 이강인, 역할은 팀 필요에 따라" 축구 03:21 2
69404 잔칫날 반성부터 한 이강인 "한국축구, 좋은 부분도 봐 달라" 축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