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세계 랭킹 4위 유지…1∼3위는 일본·대만·미국

한국, 야구 세계 랭킹 4위 유지…1∼3위는 일본·대만·미국

링크핫 0 352 2025.09.21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야구가 세계 랭킹 4위 자리를 지켰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19일 발표한 야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랭킹 포인트 4천169점을 획득해 8월 순위와 같은 4위를 유지했다.

한국 야구는 지난해 12월 랭킹에서 6위였다가 올해 7월 4위로 2계단 상승했으며 이후 이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1∼3위는 일본(6천646점), 대만(5천86점), 미국(4천283점) 순이다.

올해 12월 세계 랭킹 상위 12개 나라가 2027년 프리미어12 본선에 나갈 수 있다.

프리미어12는 2027년 대회부터 출전하는 나라 수가 16개로 늘어난다.

올해 연말 세계 랭킹 12위까지 12개국이 본선에 직행하고, 13위부터 18위 나라들과 와일드카드 2개국, 예선 통과 4개국 등 12개 나라가 남은 4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우리나라와 202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같은 조에 편성된 나라들의 세계 랭킹은 일본, 대만 외에 호주가 11위, 체코 15위를 각각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727 프로야구 KIA-한화 9일 경기, 올해 최고 시청률 3.04% 야구 03:22 1
67726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4-2 키움 야구 03:22 1
67725 [월드컵] 한국-남아공전 열릴 몬테레이 스타디움, 가장 더운 구장 2위 축구 03:22 1
67724 2위 사수 이끈 kt 권동진 "최원준에게 이어주려 했다" 야구 03:22 1
67723 속초 실향민문화축제 12∼13일 개최…"월드컵 체코전 함께 봐요" 축구 03:22 1
67722 월드컵 중계 겹치지 않게…방미통위, 순차 편성 권고 축구 03:22 1
67721 [월드컵] 과달라하라 곳곳에 '가짜 국가대표 프로필'…알고 보니 실종자들 축구 03:21 1
67720 [월드컵] 홍명보호, 1차전 전날 경기장 잔디적응 안하기로…"훈련장과 같아서" 축구 03:21 1
67719 KIA 황동하 '포크볼 프로젝트'로 도약…이동걸 코치 진단 통했다 야구 03:21 1
6771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03:21 1
67717 키움증권, 고척스카이돔서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야구 03:21 1
67716 프로농구 KCC, 라건아 세금 관련 한국가스공사에 해명 촉구 농구&배구 03:21 1
67715 LG, 오스틴 2홈런으로 1위 수성…롯데 김태형 감독은 통산 800승(종합) 야구 03:21 1
67714 [영상] 월드컵 참가하러 왔는데 발검사?…소말리아 심판은 입국 거부 축구 03:21 1
67713 [월드컵] 48개국 중 26개국이 외국인 감독…안첼로티·투헬 새역사 쓸까 축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