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링크핫 0 447 2025.08.20 03:21
오명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신화통신=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버밍엄 시티가 베식타스(튀르키예) 소속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올여름 '11호 이적생'으로 눈여겨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빈 베테랑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영입하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아직 구단과 계약 기간 1년을 남겨두고 있지만, 베식타스는 그를 이적료 없이 보내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대표로 A매치 35경기에 출전한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 아스널, 리버풀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다.

2년 전 리버풀에서 베식타스로 옮겨 44경기에 출전했고, 5골 1도움을 올렸다.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한 시즌 최다 승점 기록을 새로 쓰며 챔피언십(2부) 승격을 확정한 버밍엄은 이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 올 여름에만 10명의 이적생을 확보했다.

버밍엄은 EPL에서 수년간 뛰어온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경험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영입을 추진 중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703 [월드컵] 마스크 쓸 잉글랜드 스펜스 "난 턱이 아니라 발로 축구" 축구 03:23 5
67702 '팀 레전드' 김용수 넘어선 LG 임찬규 "어깨 나란히 해 영광" 야구 03:23 4
67701 [월드컵] 한국-체코전 주심은 '이집트 변호사'…"경기 흐름 유지 성향" 축구 03:22 5
67700 MLB닷컴 애틀랜타 전담 기자, 김하성 트레이드 대상으로 지목 야구 03:22 3
67699 월드컵 열기 노린 불법 도박사이트 1천280건 차단 축구 03:22 5
67698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발표 D-2…외야수에 관심 집중 야구 03:22 2
67697 [월드컵] 곳곳에서 "한국 형제여"…상대국 멕시코의 남다른 환대 이유는? 축구 03:22 4
67696 [프로야구 중간순위] 9일 야구 03:22 3
67695 여자배구대표팀, 필리핀 꺾고 AVC컵 3연승…강소휘 19득점 농구&배구 03:22 3
67694 웸반야마의 반격…샌안토니오, NBA 파이널서 뉴욕 꺾고 1승 2패 농구&배구 03:22 4
67693 여자축구대표팀, 동아시안컵 본선 진출…대만에 연장 진땀승 축구 03:22 4
67692 K리그1 강원, 저출산 극복 '웰컴 강원 베이비 프로젝트' 운영 축구 03:22 3
67691 KPGA 클래식, 11일 개막…변형 스테이블포드 '공격 골프 눈길' 골프 03:21 6
67690 [월드컵] 샤키라, 월드컵 개막식서 주제가 '다이 다이' 첫 무대 축구 03:21 4
67689 LPGA 다우 챔피언십 11일 개막…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전 골프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