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20위

장유빈, LIV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20위

링크핫 0 497 2025.07.27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타구 살피는 장유빈
타구 살피는 장유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LIV 골프 데뷔 첫해 고전하는 장유빈이 오랜만에 선전했다.

장유빈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7천30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7번 홀(파4)에서 시작한 장유빈은 12번 홀(파4)과 1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만회했다.

장유빈은 올해 단 한 번도 20위권 내의 성적을 내지 못했다.

지난 2월에 열린 호주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23위가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 4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다승 1위를 달리는 호아킨 니만(칠레)은 6언더파 65타로 아드리안 메롱크(폴란드), 브랜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욘 람(스페인)은 이븐파 71타를 치면서 공동 32위로 밀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703 [월드컵] 마스크 쓸 잉글랜드 스펜스 "난 턱이 아니라 발로 축구" 축구 03:23 7
67702 '팀 레전드' 김용수 넘어선 LG 임찬규 "어깨 나란히 해 영광" 야구 03:23 7
67701 [월드컵] 한국-체코전 주심은 '이집트 변호사'…"경기 흐름 유지 성향" 축구 03:22 7
67700 MLB닷컴 애틀랜타 전담 기자, 김하성 트레이드 대상으로 지목 야구 03:22 5
67699 월드컵 열기 노린 불법 도박사이트 1천280건 차단 축구 03:22 7
67698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발표 D-2…외야수에 관심 집중 야구 03:22 5
67697 [월드컵] 곳곳에서 "한국 형제여"…상대국 멕시코의 남다른 환대 이유는? 축구 03:22 6
67696 [프로야구 중간순위] 9일 야구 03:22 5
67695 여자배구대표팀, 필리핀 꺾고 AVC컵 3연승…강소휘 19득점 농구&배구 03:22 4
67694 웸반야마의 반격…샌안토니오, NBA 파이널서 뉴욕 꺾고 1승 2패 농구&배구 03:22 5
67693 여자축구대표팀, 동아시안컵 본선 진출…대만에 연장 진땀승 축구 03:22 6
67692 K리그1 강원, 저출산 극복 '웰컴 강원 베이비 프로젝트' 운영 축구 03:22 5
67691 KPGA 클래식, 11일 개막…변형 스테이블포드 '공격 골프 눈길' 골프 03:21 8
67690 [월드컵] 샤키라, 월드컵 개막식서 주제가 '다이 다이' 첫 무대 축구 03:21 6
67689 LPGA 다우 챔피언십 11일 개막…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전 골프 03:2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