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전 키움 감독, 한화 합류…전력 강화 코디네이터 선임

손혁 전 키움 감독, 한화 합류…전력 강화 코디네이터 선임

링크핫 0 764 2021.12.09 10:19
손혁 전 키움 감독
손혁 전 키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손혁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한화 이글스에 합류한다.

프로야구 한화 구단은 9일 "손혁 전 감독을 구단 전력 강화 코디네이터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선수단 전력 강화 방안을 정립하기 위해 풍부한 경력과 지식을 가진 손혁 전 감독을 영입한 것"이라며 "손혁 전 감독은 팀 육성 시스템 구축에도 작지 않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혁 전 감독은 2009년 한화 구단 인스트럭터로 활동했다. 손 전 감독은 이후 해설위원을 거쳐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투수 코치를 했고, 2020시즌엔 키움의 지휘봉을 잡았다.

손 전 감독은 최근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 순회 코치 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9418 KLPGA 10년 만에 우승한 장은수 "포기 안 하길 잘했네요" 골프 08.10 9
69417 FIFA, 인판티노 회장 내연녀 특혜 의혹에 "입증 안된 거짓 주장" 축구 08.10 6
69416 규정이닝 돌파한 MLB 마이애미 알칸타라…벌써 163⅔이닝 야구 08.10 6
69415 강원FC, 일본 감바 오사카 상대로 2년 연속 ACLE 본선행 도전 축구 08.10 8
69414 불꽃타 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R서 선두와 1타 차 3위 골프 08.10 8
69413 붉은 줄무늬 유니폼의 이강인, 상암벌 5만 관중앞 성대한 신고식 축구 08.10 6
69412 10년을 기다린 장은수, KLPGA 제주삼다수 대회서 첫 우승 골프 08.10 8
69411 붉은 줄무늬 유니폼의 이강인, 상암벌 5만 관중앞 성대한 신고식(종합) 축구 08.10 6
69410 베테랑 우완 투수 셔저, MLB 통산 탈삼진 10위…3천516개 야구 08.10 8
69409 뉴캐슬 주장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인생의 가장 힘든 결정" 축구 08.10 8
69408 독일 진출한 이호재, 다름슈타트 데뷔전서 첫 골 축구 08.10 8
69407 '22경기 무패' 김상식호 베트남, 말레이시아와 현대컵 4강 격돌 축구 08.10 8
69406 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 마감…디트로이트전서 3타수 무안타 야구 08.10 8
69405 AT마드리드 감독 "다재다능한 이강인, 역할은 팀 필요에 따라" 축구 08.10 6
69404 잔칫날 반성부터 한 이강인 "한국축구, 좋은 부분도 봐 달라" 축구 08.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