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미뤘던 우즈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내년 3월10일

코로나19로 미뤘던 우즈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내년 3월10일

링크핫 0 879 2021.12.03 08:54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타이거 우즈.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타이거 우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1년 미뤘던 타이거 우즈(미국)의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이 내년 3월 열린다.

골프채널은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은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본부에서 2022년 3월 10일(한국시간) 치러진다고 3일 전했다.

입회식이 열리는 날은 플레이스 챔피언십 개막 하루 전이다.

우즈는 지난해 명예의 전당 입회가 결정됐지만, 입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연기됐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승을 올린 수지 맥스웰 버닝, 전 PGA투어 커미셔너 팀 핀첨, 골프 코스 설계자인 매리언 홀린스 등도 같은 날 명예의 전당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842 [월드컵] 가나 외교부, 자국 선수 입국 거부한 캐나다에 공식 항의 축구 06.15 10
67841 [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8-1 KIA 야구 06.15 4
67840 [월드컵] '이란 혁명 이전 국기' 미국 경기장에 등장할까 축구 06.15 9
67839 '슈퍼 루키'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제패…시즌 2승 골프 06.15 9
67838 [월드컵] 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4명만 입국 허용 축구 06.15 8
67837 다저스 야마모토, 8회에 퍼펙트·9회에 노히터 차례로 놓쳐 야구 06.15 10
67836 [월드컵] 브라질 감독 "잘하지 못했지만 자신감 잃으면 안돼" 축구 06.15 8
67835 [월드컵 전적] 스코틀랜드 1-0 아이티 축구 06.15 9
67834 [월드컵 중간순위] C조(14일) 축구 06.15 9
67833 뉴욕,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정상 등극(종합) 농구&배구 06.15 8
67832 NBA 브런슨, 과대평가 조롱 딛고 '뉴욕의 왕'으로 농구&배구 06.15 9
67831 '중학생 아마추어' 김서아,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3위 골프 06.15 10
67830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장비 훔친 2인조 체포…최대 징역 7년 축구 06.15 8
67829 [월드컵] 스코틀랜드, 52년 만에 복귀한 아이티에 1-0 진땀승 축구 06.15 10
67828 [월드컵 중간순위] D조(14일) 축구 06.1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