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차 지명' 유신고 투수 박영현, 고교 최동원상 수상

'kt 1차 지명' 유신고 투수 박영현, 고교 최동원상 수상

링크핫 0 809 2021.11.22 13:49
유신고 투수 박영현
유신고 투수 박영현

[최동원기념사업회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고교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수원 유신고 투수 박영현이 뽑혔다.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는 22일 "박영현은 프로구단 스카우트 30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10표를 얻어 강릉고 최지민(7표), 윤영철, 이주형(이상 5표·이상 충암고)을 누르고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박영현은 올해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대회에서 7승, 평균자책점 0.80, 탈삼진 86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그는 지난 8월 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wiz의 1차 지명을 받았다.

박영현은 상금 1천만원을 받으며 이중 절반인 500만원은 소속 학교 야구부 지원금으로 돌아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842 [월드컵] 가나 외교부, 자국 선수 입국 거부한 캐나다에 공식 항의 축구 03:23 10
67841 [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8-1 KIA 야구 03:23 4
67840 [월드컵] '이란 혁명 이전 국기' 미국 경기장에 등장할까 축구 03:22 9
67839 '슈퍼 루키'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제패…시즌 2승 골프 03:22 8
67838 [월드컵] 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4명만 입국 허용 축구 03:22 8
67837 다저스 야마모토, 8회에 퍼펙트·9회에 노히터 차례로 놓쳐 야구 03:22 10
67836 [월드컵] 브라질 감독 "잘하지 못했지만 자신감 잃으면 안돼" 축구 03:22 8
67835 [월드컵 전적] 스코틀랜드 1-0 아이티 축구 03:22 9
67834 [월드컵 중간순위] C조(14일) 축구 03:22 9
67833 뉴욕,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정상 등극(종합) 농구&배구 03:22 8
67832 NBA 브런슨, 과대평가 조롱 딛고 '뉴욕의 왕'으로 농구&배구 03:22 9
67831 '중학생 아마추어' 김서아,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3위 골프 03:21 10
67830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장비 훔친 2인조 체포…최대 징역 7년 축구 03:21 8
67829 [월드컵] 스코틀랜드, 52년 만에 복귀한 아이티에 1-0 진땀승 축구 03:21 10
67828 [월드컵 중간순위] D조(14일) 축구 03:2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