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충남아산FC, 최전방 공격수 이창훈 영입

프로축구 충남아산FC, 최전방 공격수 이창훈 영입

링크핫 0 679 -0001.11.30 00:00
이창훈
이창훈

[충남아산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최전방 공격수 이창훈(28)을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초지고와 수원대 출신 이창훈은 2018년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으며 이후 안산 그리너스, K4리그 시흥시민축구단을 거쳐 2023시즌에는 충남아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17년 수원대 재학 시절 권역 득점왕에 올랐고, 2021년 시흥시민축구단 소속으로 30경기에서 32골을 터뜨렸다.

키 188㎝인 이창훈은 적극적인 몸싸움과 제공권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창훈은 "2년 만에 프로 무대에 돌아온 만큼 더 간절하게 준비하겠다"며 "항상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팬 여러분께 이름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853 K리그1 선두 서울, 22일 포항과 19R 대결…'승점 40 고지 넘자!' 축구 03:23 5
68852 마줄스호 농구대표팀, FIBA 월드컵 예선 2R 대비 소집훈련 농구&배구 03:22 3
68851 MLB·NPB 모두 지명받은 '오타니 후배' 사사키, 마이애미행 야구 03:22 3
68850 산리오캐릭터즈와 만났다…2026 팀 K리그 유니폼 공개 축구 03:22 4
68849 [월드컵결산] ④야말·쿠바르시·만잠비·부아디…북중미 수놓은 샛별들 축구 03:22 4
68848 노승열,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공동 48위…마지막 날 7언더파 골프 03:22 3
68847 배재고 징계, 출전정지 6개월서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야구 03:22 3
68846 [PGA 최종순위]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골프 03:22 4
68845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확대 본격화…박지성 "최소 수천 명 이상" 축구 03:22 4
68844 프로야구 삼성, '부상' 후라도 임시 대체 외국인 투수 보스 영입 야구 03:22 5
68843 22초 만에 우승 퍼트…폭스, 망설임 없는 속사포로 디오픈 제패 골프 03:22 3
68842 김시우, '한국 선수 최초' PGA 투어 한 시즌 10번째 톱10 골프 03:22 3
68841 대한체육회 공정위,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종합) 야구 03:21 3
68840 [프로야구전망대] '무딘 창' LG와 '깨진 방패' NC·한화…위기의 팀들이 맞붙는다 야구 03:21 4
68839 [월드컵결산] ①돌풍의 노르웨이·이변의 카보베르데…아시아는 쇠퇴 축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