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김민석, 이영민 타격상…윤영철은 고등부 우수상 선정

휘문고 김민석, 이영민 타격상…윤영철은 고등부 우수상 선정

링크핫 0 869 -0001.11.30 00:00
휘문고 김민석
휘문고 김민석

[질롱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받은 휘문고 내야수 김민석(18)이 아마추어 최고의 타자에게 주는 이영민 타격상을 받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는 16일 '2022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 각 부문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김민석은 올해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타율 0.544(68타수 37안타)의 뛰어난 타격 실력을 뽐냈고,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고교 우수선수상은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충암고 투수 윤영철이 받는다.

윤영철은 올해 15경기에서 13승 2패 평균자책점 1.66의 성적을 거뒀고,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대학 우수투수상은 성균관대 이준호(NC 다이노스 지명), 우수타자상은 단국대 유현인(kt wiz 지명)이 받는다.

지난 8월 쓰러진 5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성남고 내야수 공도혁은 모범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일배 지도자상은 경남고를 황금사자기 우승으로 이끈 전광열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리는 '2022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994 이적설 일류첸코 역전골…K리그2 수원, 선두 부산에 4-1 완승 축구 07.26 5
68993 [프로축구 중간순위] 25일 축구 07.26 4
68992 오타니 투수 복귀 연기…로버츠 감독 "완전한 몸 상태가 우선" 야구 07.26 4
68991 NBA 슈퍼스타 제임스의 선택은 필라델피아…24번째 시즌 잇는다 농구&배구 07.26 2
68990 여자배구대표팀, 인니 평가전 완승…남자대표팀은 브라질에 완패(종합) 농구&배구 07.26 2
68989 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투어 3M오픈서 '꿈의 59타' 골프 07.26 4
68988 샌디에이고 송성문, 마이애미전서 2타수 무안타 1볼넷 야구 07.26 2
68987 [프로야구 중간순위] 25일 야구 07.26 3
68986 '5경기 만에 QS' 삼성 원태인 "페덱 따라서 3년 만에 피자 먹어" 야구 07.26 3
68985 여자배구대표팀, 인니와 2차 평가전에서 3-1 승리…강소휘 16점 농구&배구 07.26 2
68984 이강인 "파리를 마음속에 간직하겠다"…PSG 팬들에 작별 인사 축구 07.26 3
68983 [프로축구 포항전적] 전북 2-0 포항 축구 07.26 4
68982 [이지 사이언스] ABS 도입하니 '스타 타자' 특혜 판정 줄었다 야구 07.26 5
68981 월드컵 골든볼 로드리, 수술대 오른다…복귀 시점은 미정 축구 07.26 4
68980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직 고사…가족과 쉬기로 축구 07.2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