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배지환,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후 결장…팀은 8-3 승리

피츠버그 배지환,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후 결장…팀은 8-3 승리

링크핫 0 413 2022.09.27 11:52
배지환
배지환

[USA TODAY Sport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빅리그 데뷔 후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던 배지환(23·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벤치에서 팀 승리를 지켜봤다.

피츠버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지난 24일 빅리그 데뷔 후 3경기에서 11타수 2안타 2타점 2도루로 활약한 배지환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배지환이 결장한 가운데 피츠버그는 2-2로 맞선 7회 잭 스윈스키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케빈 뉴먼의 1타점 우전 안타와 잭 콜린스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더 내 6-2로 앞섰다.

8회 2점을 추가한 피츠버그는 5회부터 등판한 3명의 불펜투수들이 5이닝 동안 신시내티 타선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694 '시즌 첫 골이 결승골' 안양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 축구 03:23 4
68693 성아진, KLPGA 드림투어 12차전서 통산 첫 우승 골프 03:23 2
68692 대한체육회, 20일 배재고 징계 재심의…봉황대기 출전 여부 결정 야구 03:22 3
68691 [월드컵] '32강서 탈락' 크로아티아, 빌리치 감독 14년 만에 재선임 축구 03:22 3
68690 프로야구 삼성 김태훈,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야구 03:22 2
68689 한국 남자배구, U18 아시아선수권서 일본에 완패…조 2위로 8강 농구&배구 03:22 4
68688 10구단 체제 KBO 전반기 1위, 최종 1위 놓친 건 단 '2번' 야구 03:22 3
68687 노승열·배상문,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출전…자존심 회복할까 골프 03:22 5
68686 마약 밀수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선고 야구 03:22 3
68685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조사 축구 03:22 2
68684 축구협회, 현대가 더비 주심-선수 충돌 상황 판정 논란에 "정심" 축구 03:22 2
68683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 국제구호 개발단체 홍보대사 위촉 골프 03:22 3
68682 WNBA 로스앤젤레스 박지현, 애틀랜타 전에서 무득점 농구&배구 03:21 3
68681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축협 임원·전력강화위원 조사(종합) 축구 03:21 5
68680 K리그1 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축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