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스타전 맞춰 10개 구단 기념우표 나온다(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KBO 올스타전이 열리는 다음 달 10일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기념우표 70만장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우표는 야구장을 배경으로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대표 마스코트를 담았다. 야구공, 글러브, 배트를 비롯해 직관의 별미인 치킨과 맥주 등 아기자기한 이미지도 새겨졌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야구가 주는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번 기념우표를 통해 KBO 리그의 빛나는 순간이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